익명 가계도의 세대와 형질 분포를 근거로, 가상 단일 유전자 모형에서 각 구성원의 유전자형을 어디까지 추론할 수 있을까요?
5분 수업 사용법
자료 A에서 I·II 세대와 연결선을 읽고, 가계도 기호를 직접 눌러 II세대 구성원을 찾습니다.
a가 두 개일 때만 나타나는 가상 형질이라는 가정을 확인한 뒤 자료 A와 B에서 형질 분포를 각각 예상하고 확인합니다.
두 자료의 각 구성원을 직접 눌러 반드시 추론할 수 있는 유전자형과 둘 중 하나로 남아 판단을 보류해야 하는 유전자형을 비교합니다.
단일 유전자 모형의 결론을 실제 사람의 복합 형질이나 질환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는 까닭과 개인정보 보호 원칙을 정리합니다.
자주 생기는 오개념
형질이 나타나지 않는 사람은 항상 AA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자료 A의 II-2처럼 AA 또는 Aa일 수 있습니다.
가계도에서 같은 기호나 같은 형질 표시만 보고 유전자형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세대와 연결 관계, 미리 둔 유전 가정을 함께 봅니다.
사람의 모든 형질이 하나의 우성·열성 유전자 쌍으로 결정된다고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많은 형질은 여러 유전자와 환경의 영향을 함께 받습니다.
가계도는 특정 가족의 질병이나 미래를 확정적으로 예측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이 자료는 가상 형질에서 증거 기반 추론만 연습합니다.
학생이나 가족의 실제 질병, 가족 관계와 유전 형질을 수업 자료로 수집하거나 공개하지 않습니다.
교사용 설명 멘트
첫 단계에서는 학생이 가계도 기호를 직접 눌러 세대를 찾게 하고, 형질 표시를 보기 전에 연결 관계부터 읽게 합니다.
a가 두 개일 때만 형질이 나타난다는 가정을 학생이 먼저 말한 뒤, 자료 A에서 I-1과 I-2가 왜 Aa여야 하는지 II-1의 aa와 연결하게 합니다.
자료 A의 II-2는 AA와 Aa가 모두 가능하지만 자료 B의 II-1은 Aa로 추론할 수 있음을 비교해, 보이는 근거에 따라 결론 범위가 달라짐을 강조합니다.
단일 유전자 모형과 실제 사람의 많은 복합 형질을 분리하고, 실제 가족이나 질병 사례를 학생에게 발표시키지 않습니다.
중학교 3학년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 시점이 2027년임을 밝히고, 현재는 사전 준비 자료로 사용합니다.
학생 질문
형질 표시를 보기 전에 가계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세대와 연결 관계는 무엇인가요?
자료 A에서 형질이 나타나지 않은 I-1과 I-2가 왜 모두 Aa로 추론되나요?
자료 A의 II-2는 하나로 확정할 수 없는데 자료 B의 II-1은 Aa로 추론할 수 있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이 가상 단일 유전자 모형의 결론을 실제 사람의 모든 형질에 적용할 수 없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가계도 수업에서 실제 학생과 가족의 정보를 보호하려면 어떤 자료를 사용해야 하나요?
칠판 정리
가계도는 세대, 가족 관계와 형질 분포를 함께 읽는다. 가정한 단일 유전자 모형 안에서도 근거로 하나만 정할 수 있는 유전자형과 여러 가능성이 남는 유전자형을 구분해야 한다.
준비물
익명 가상 가계도 활동지
세대·구성원 기호 카드
A·a 유전자 카드
근거와 추론 기록표
개인정보 보호 안내문
안전 유의점
학생이나 가족의 실제 질병, 가족 관계, 유전 형질과 검사 결과를 묻거나 기록하지 않습니다.
유전 형질을 가치, 능력이나 정체성과 연결해 평가하지 않으며 차별적 표현을 즉시 중단합니다.
건강이나 유전 상담이 필요한 실제 질문은 수업 모형으로 판단하지 않고 보호자와 자격 있는 의료 전문가에게 안내합니다.
인쇄용 정리
사람의 유전과 가계도 수업 한 장 정리
수업 전 준비
생식과 유전 단원에서 두 가계도의 세대·연결 관계·형질 표시를 근거로 가능한 유전자형을 기록하고, 확정 가능한 결론과 보류해야 할 결론을 비교합니다.
준비물: 익명 가상 가계도 활동지, 세대·구성원 기호 카드, A·a 유전자 카드, 근거와 추론 기록표, 개인정보 보호 안내문
관찰 순서
자료 A에서 I·II 세대와 연결선을 읽고, 가계도 기호를 직접 눌러 II세대 구성원을 찾습니다.
a가 두 개일 때만 나타나는 가상 형질이라는 가정을 확인한 뒤 자료 A와 B에서 형질 분포를 각각 예상하고 확인합니다.
두 자료의 각 구성원을 직접 눌러 반드시 추론할 수 있는 유전자형과 둘 중 하나로 남아 판단을 보류해야 하는 유전자형을 비교합니다.
단일 유전자 모형의 결론을 실제 사람의 복합 형질이나 질환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는 까닭과 개인정보 보호 원칙을 정리합니다.
교사용 진행 큐
첫 단계에서는 학생이 가계도 기호를 직접 눌러 세대를 찾게 하고, 형질 표시를 보기 전에 연결 관계부터 읽게 합니다.
a가 두 개일 때만 형질이 나타난다는 가정을 학생이 먼저 말한 뒤, 자료 A에서 I-1과 I-2가 왜 Aa여야 하는지 II-1의 aa와 연결하게 합니다.
자료 A의 II-2는 AA와 Aa가 모두 가능하지만 자료 B의 II-1은 Aa로 추론할 수 있음을 비교해, 보이는 근거에 따라 결론 범위가 달라짐을 강조합니다.
단일 유전자 모형과 실제 사람의 많은 복합 형질을 분리하고, 실제 가족이나 질병 사례를 학생에게 발표시키지 않습니다.
중학교 3학년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 시점이 2027년임을 밝히고, 현재는 사전 준비 자료로 사용합니다.
학생 질문
형질 표시를 보기 전에 가계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세대와 연결 관계는 무엇인가요?
자료 A에서 형질이 나타나지 않은 I-1과 I-2가 왜 모두 Aa로 추론되나요?
자료 A의 II-2는 하나로 확정할 수 없는데 자료 B의 II-1은 Aa로 추론할 수 있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이 가상 단일 유전자 모형의 결론을 실제 사람의 모든 형질에 적용할 수 없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가계도 수업에서 실제 학생과 가족의 정보를 보호하려면 어떤 자료를 사용해야 하나요?
칠판 정리
가계도는 세대, 가족 관계와 형질 분포를 함께 읽는다. 가정한 단일 유전자 모형 안에서도 근거로 하나만 정할 수 있는 유전자형과 여러 가능성이 남는 유전자형을 구분해야 한다.
안전 유의: 학생이나 가족의 실제 질병, 가족 관계, 유전 형질과 검사 결과를 묻거나 기록하지 않습니다. 유전 형질을 가치, 능력이나 정체성과 연결해 평가하지 않으며 차별적 표현을 즉시 중단합니다. 건강이나 유전 상담이 필요한 실제 질문은 수업 모형으로 판단하지 않고 보호자와 자격 있는 의료 전문가에게 안내합니다.
모형 확인
자료 A와 B의 I-1, I-2, II-1, II-2는 모두 익명으로 만든 가상 구성원이며, 실제 사람이나 가족 자료와 대응하지 않습니다.
두 자료 모두 a가 두 개(aa)일 때만 형질이 나타나는 단일 유전자 모형을 먼저 가정하며, 이 가정 안에서만 유전자형을 추론합니다.
자료 A에서는 윗세대 두 명의 Aa와 II-1의 aa를 추론할 수 있지만, 형질이 나타나지 않은 II-2는 AA 또는 Aa가 모두 가능해 하나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자료 B에서는 형질이 나타난 I-1과 II-2가 aa이고, 연결 관계와 형질 분포를 함께 보면 I-2와 II-1은 Aa로 추론할 수 있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중학교 3학년에 2027년 3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이 자료는 해당 성취기준을 앞서 준비한 수업용 모형입니다.